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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8.25, 오후 다섯 시 그 순간,
버스 안에서
눈으로는 DMB,
귀로는 라디오를 들으며
나로호가 떠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상궤도에 오르지 못했다거나 하는 건,
저에게는 큰 문제가 아닙니다. 발사 장면, 그리고 올라간 것만으로 충분해요.
2009/08/25 18:10 2009/08/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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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LI 2009/08/26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 감동적인 순간에 어처구니없게 자고있었내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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