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재수강 뜨지는 않겠군요...
덤으로 이 그림이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해서 100번째입니다. 항상 번호를 붙여 계정에 올리는데, 이게 100번째입니다.
그린 건 많은데 실속과 발전은 별로 없는 게 문제군요.
블로그에 올렸던 첫 번째 그림은 이것이군요.

파일 스캔 날짜를 보니 2006년 6월에 그린 것으로 되어 있군요.
색연필채색, 제목이 '무녀'입니다. 아마 이때 저렇게 양쪽으로 터진 옷과 가터벨트에 맛들였지요.
전자는 제 취향, 후자는 고등학교 동창이 전파한 것이었습니다.
재수강 뜨셨었군요 ㄷㄷㄷ
졸업이 한 학기 남았는데 걱정입니다.
기계체조라.... ㅋㅋㅋ
그림이 벌써 100번째군요.. 축하드립니다.
아핫, 감사합니다.
재수강은 잊는 게 건강에 좋습니다 ㅠㅠ
유연은 아니더라도 저렇게 다리 좀 찢어보고 싶을 때는 종종 생기더군요
저는 저렇게는 불가능하고, 옆으로 하는 것도 무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