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Posted by 메이아이 on 2008/07/08 21:01
Filed under 일상

1. 동생의 시험기간

하필 제 방에서 공부합니다.
아침에 학원 가기 직전 한 시간,
밤에 동생 놀 때 잠깐정도밖에 못 쓰는군요.

벌려놓은 작업은 많기만 한데...


2. 하이테크

야와라기 계열의 베니후지가 참 예쁩니다.
연보라색 쪽이군요.
그런데 이건 동생 것입니다. 저는 0.4는 안 쓰는 관계로 내놓으라고 하지를 못하는군요.
다음달 초에 일본 가면 하나 구해와야겠습니다.
흑, 역시 하이테크, 접하면 끝이 없는 펜입니다.


3. 방학에도 규칙적으로...?!

방학 주제에 아침 7시에 일어납니다.
그걸 노리고 학원 시간을 일찍 해 둔 것입니다만, 덕분에 낮잠이 일상이 돼 버렸어요.
학원도 갔다가
교육학 (인터넷) 강의도 들었다가
동생돌보기도 했다가...
...제법 무의미하지 않은 방학을 보낼 생각입니다. 이번에는.


4. 여행계획중

호텔은 전부 잡혔고,
오는 비행기도 끝났다고 합니다.
가는 비행기가 문제라고 하는군요.
(비행기는 아버지께서 알아봐주시는지라)

다만 호텔... 이번 경비는 숙박비만 제외하면 지난 번과 거의 비슷합니다만,
호텔 숙박비에서 엄청 가져가는군요. 디즈니에서의 무지하게 비싼 고급호텔이 2박, 일본인 아주머니가 봐준 호텔 하나가 또 2박.
4박짜리 오사카의 여행자용 호텔은 그에 비하면 정말, '호텔'이라고 부를 수도 없는 가격입니다.
잠은 편히 자겠지만, 돌아온 후의 지갑 사정은 절대 편하지 않겠군요.

이번 목표는 오사카 덴덴타운에서 쓰르라미와 동방 관련 CD를 사 오는 것이었는데...


5. 도메인 안정화

DNS 캐시 문제였습니다.
정작 아이비 서버 쪽에서 정상적으로 돌아도,
각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DNS 캐시가 완전히 갈아엎어지지 않으면 이리갔다 저리갔다 한다더군요.
그래서 며칠 전까지도 우리 집에서는 이것 떴다 저것 떴다 했습니다.
지금은 제대로 뜨는군요.
2008/07/08 21:01 2008/07/0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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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이  2008/07/09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아침 7시에 일어나시다니.. 정말 빨리 일어나시네요. 전 10시쯤해서 비실비실 일어나는데;; 뭐 잠자리에 드는 시각이 새벽 5시인지라 늦게 일어날 수 밖에 없지만, 아무튼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부러워요 ^^*
    • 메이아이  2008/07/10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10시에 일어나도 자는 시간이 새벽 5시면... 저보다 더 피곤하시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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