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계획중
8월 초, 일본 8박 9일 여행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지난 번보다 더 귀찮습니다.
이번 목적은 디즈니 리조트의 고급호텔 머물기 + 긴키 일대가 목표니까요.
저 고급호텔 하나 때문에 도쿄에서의 3일 예산이 전체 9일 예산의 60%를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그것도 빨리 하지 못하여 4천 엔을 더 보태야합니다.
(8월 1일 요금만 쌌고 2일 이후로 비싸져버렸어요)
거기에 자주 연락하는 일본인 아주머니도 이번에는 너무나 적극적으로 호텔을 알아봐 주시니 말입니다. 거절하는것도 미안하군요.
처음에는 오사카에서 6일을 머물면서 긴키 일대를 돌아볼 생각이었지만, 중간에 방이 한 번 바뀌는데다(서양식 방에서 일본식 방으로) 한 곳에 오래 머문다고 동생이 불평하고, 고베에서 꽤 오래 있을 듯 할 것 같으니,
그 아주머니가 멤버십 가입돼 있다는 고베의 호텔에서 이틀 머물기로 일단, 마음이 움직인 상태입니다.
덕분에 긴키 쪽 계획 대폭 수정. 오사카에서 왔다갔다 할 이카루가와 나라를 제일 앞으로 당기는 등 요란합니다.
아무래도 오사카 4일째(고베가는 날)이 가장 빡빡할 듯 하군요.
나름 계획을 여유있게 대강 갈 곳만 잡아두었으니, 큰 문제야 없겠지요.
어떤 의미에서 지난 번보다 더 귀찮습니다.
이번 목적은 디즈니 리조트의 고급호텔 머물기 + 긴키 일대가 목표니까요.
저 고급호텔 하나 때문에 도쿄에서의 3일 예산이 전체 9일 예산의 60%를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그것도 빨리 하지 못하여 4천 엔을 더 보태야합니다.
(8월 1일 요금만 쌌고 2일 이후로 비싸져버렸어요)
거기에 자주 연락하는 일본인 아주머니도 이번에는 너무나 적극적으로 호텔을 알아봐 주시니 말입니다. 거절하는것도 미안하군요.
처음에는 오사카에서 6일을 머물면서 긴키 일대를 돌아볼 생각이었지만, 중간에 방이 한 번 바뀌는데다(서양식 방에서 일본식 방으로) 한 곳에 오래 머문다고 동생이 불평하고, 고베에서 꽤 오래 있을 듯 할 것 같으니,
그 아주머니가 멤버십 가입돼 있다는 고베의 호텔에서 이틀 머물기로 일단, 마음이 움직인 상태입니다.
덕분에 긴키 쪽 계획 대폭 수정. 오사카에서 왔다갔다 할 이카루가와 나라를 제일 앞으로 당기는 등 요란합니다.
아무래도 오사카 4일째(고베가는 날)이 가장 빡빡할 듯 하군요.
나름 계획을 여유있게 대강 갈 곳만 잡아두었으니, 큰 문제야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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