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팬쿨링의 한계점...?
*교육학 동영상강의용 책이 왔습니다.
...괜히 17만원이 아니군요. 책이 세 권일 줄 알았는데 무려 8권입니다. 여섯 권이 초등교육과정 정리 책이군요...
(16분짜리를 14분만에 인코딩하고 있습니다)
키라라 인코더라는 것으로 한번 인코딩 해 봤습니다.
멀티코어 인식해준다 풀로드 떠봤다 라는 글(과 스크린샷)을 봐서요.
이 전에 쓰는 인코더들이 배속은 커녕 절반 속도로 인코딩해주는 덕분에 20분짜리를 1시간 다 돼서 완성되는 것이 맘에 안 들었단 말이죠.
저 사이즈(640*480)로 인코딩 하는데도 작업 시간이 전체 재생 시간보다 짧은 건 처음이군요.
문제는 풀로드인데...
아무리 우리 집 아이(Q6600)가 95도를 넘겨도 3D게임 쌩쌩하게 돌리고,
무팬으로 알루미늄 히트싱크 하나만 쿨링용으로 달아둔 지금도 점유율 50%에서 온도 40도를 살짝 넘긴다지만,
풀로드 되면 불안하지요.
그랬는데...

기껏해야 최고로 올라간다는 것이 CPU 55도에 코어 71도입니다.
코어인지 전체인지는 모르겠지만 Q6600의 한계치가 75도라는데. 이 정도면 평소의 습관대로는 75도에 걸리는 일 없이 무사히 끝나겠군요.
...장시간 해도 쓰로틀링 걸리는 정도로 끝나려나~
그리고, 정말로 제가 무서운 것을 사버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괜히 17만원이 아니군요. 책이 세 권일 줄 알았는데 무려 8권입니다. 여섯 권이 초등교육과정 정리 책이군요...

키라라 인코더라는 것으로 한번 인코딩 해 봤습니다.
멀티코어 인식해준다 풀로드 떠봤다 라는 글(과 스크린샷)을 봐서요.
이 전에 쓰는 인코더들이 배속은 커녕 절반 속도로 인코딩해주는 덕분에 20분짜리를 1시간 다 돼서 완성되는 것이 맘에 안 들었단 말이죠.
저 사이즈(640*480)로 인코딩 하는데도 작업 시간이 전체 재생 시간보다 짧은 건 처음이군요.
문제는 풀로드인데...
아무리 우리 집 아이(Q6600)가 95도를 넘겨도 3D게임 쌩쌩하게 돌리고,
무팬으로 알루미늄 히트싱크 하나만 쿨링용으로 달아둔 지금도 점유율 50%에서 온도 40도를 살짝 넘긴다지만,
풀로드 되면 불안하지요.
그랬는데...

기껏해야 최고로 올라간다는 것이 CPU 55도에 코어 71도입니다.
코어인지 전체인지는 모르겠지만 Q6600의 한계치가 75도라는데. 이 정도면 평소의 습관대로는 75도에 걸리는 일 없이 무사히 끝나겠군요.
...장시간 해도 쓰로틀링 걸리는 정도로 끝나려나~
그리고, 정말로 제가 무서운 것을 사버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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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조만간에 몇가지 인코더 테스트를 해보려고 했는데
한 번 저것도 고려해봐야겠네요 'ㅅ'a
[문제는 요새 또 시간에 쫒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