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를 들고

일상 2008/04/10 00:05
어릴 적 민들레 하면 역시 솜털이 생각나더군요.
최근에는 보기 힘들어졌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동숲에서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보았으니,




이것입니다.


우리 집 앞에 커다란 벚나무가 하나 있는데, 이게 어제 비바람 때문에 아주 엄청난 일을 냈더군요.
벚나무 밑으로 주차된 차 세 개가 벚꽃세례를 받아버렸습니다. 아주 '아름답게'


*덤.
영상은 티스토리로 올린 다음에 링크시키는데, 뭔 스크립트에 그리 \가 많은지 다 지우느라 혼났습니다...
2008/04/10 00:05 2008/04/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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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민들레의 서정, 그 수줍은 미소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04/10 03:01  삭제

    봄 빛은 곱고 맑고 좋은데 선거가 있던 휴일이어서인지, 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미루어 두었던 점심 약속을 챙기며 마음이 더 바빴던 날이었습니다. 그 동안 밀렸던 글도 좀 쓰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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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하 2008/04/10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따라 왔는데, 솜털 민들레도 글 엮어놓고 갑니다.
    따듯한 하루되시길~~

    • 메이아이 2008/04/10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변변치 않은 글에 귀한 트랙백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초하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빈둥이v 2008/04/18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결국 ndsl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_-;;
    포켓몬이 이리 재미있는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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