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서점
서점이 멀어요. 그래서 늘 교보문고에서 책을 고르는 편이지요.
그래도 자금 사정상 많이 사지는 못 하고, 있는 책을 여러 번 보는 편입니다.
감성적인 책은 별로 안 좋아하고요.
42. 놀이터
그네타던 기억밖에 없는 곳이군요.
어릴 때 조금 덩치 있고 활발한 애들이 높이 밀어줄 때 무서웠죠.
43. 아르바이트
중학생때 전단지 100여 장 던지고 1000원 받은 적이 있고요,
올해 초에 백화점에서 행사 요원 두 번 했습니다.
...백화점 아르바이트, 나긋나긋한 사람 아니면 할 게 못 돼요. 정말.
44. 증명사진
증명사진 찍은 지 꽤 됐군요.
올해 교대 입시때도 고등학교때 사진 붙이고, 얼마전 JLPT 2급 원서 낼때도 고등학교때 사진 붙였습니다.
수능때는? 그건 사진 사이즈가 달라지지 않았나요?
45. 여행
국내 여행은 유치원때부터 세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래도 생각해보라면 서울 두세 번에,강화도 두 번에, 경주 세 번에, 제주도 다섯 번에, 백양사는 1년에 10번 넘게 가고... 더 이상 세기 싫어요.
해외 여행이라면 고1때 베이징으로 수학여행, 2학년 여름방학때 동생과 일본 후쿠오카쪽으로, 올해 4월에 중국 단둥 쪽으로 갔습니다.
46. 잠옷
팔랑팔랑 잠옷용 치마와 하얗고 큰 티셔츠가 잠옷입니다.
예비로 똑같이 하얀 티셔츠와 파란 색 치마가 있지요.
47. 평상복
언제나 청바지, 거기에 여름에는 티셔츠, 겨울에는 스웨터.
48. 음악듣기
현재는 J-pop 취향입니다.
J-pop 좋아하는 사람들, 주기에 따라 일음이 지겨워지고 우리 나라 것으로 바뀌는 사람 많다는데, 저는 5년째 이것만 줄기차게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유요? 없어요. TV나 동생 폰으로도 우리 나라 음악은 자주 듣습니다만
아직은 일음이 더 편하게 들려요.
49. 숙제
50페이지'로' 요약하라는 숙제도 혼자서 1주일간 밤새며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숙제, 5명 정도가 나눠서 한 다음에 짜집기한 경우도 있더군요.
작문도 '베낀다'는 것을 생각도 안 하는 바람에 평점이...
50. 화단
아파트에 그런 거 키울 공간 없어요.
부모님께서 공들이시는 나무는 있어도.
51. 체력
약합니다. 감기, 눈병 등의 유행성 병은 잘 안 걸리고, 감기도 크게 걸리는 일이 별로 없지만, 확실히 운동계쪽 체력은 약해요.
52. 친척
어릴 때는 외가쪽이었는데, 지금은 외가도 친가도 잘 보지 않게 되었네요.
연락도 잘 안 하고.
어릴 때 귀여움받던 시절이 그리워라~
53. 추억
소중하죠. 시간때우기로도 좋은 소재가 되고요.
소중한 것은 오래오래 기억해야 하는 겁니다~
54. 내일
내일...은, 학교를 갈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55. 다툼
다툰 적이 별로 없네요. 제가 그냥 다 듣고 몇 시간, 며칠 보내고 말지.
56. 게임중독
'컴퓨터 중독'이지만 '게임 중독'은 아닙니다.
하고 있는 게임이라면 메이플과 카트지만, 메이플은 친구가 하고 있던 RPG 폰게임에 영향받아서 갑자기 하고 싶어진 것이지,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은 RPG에 그다지 맞지 않군요.
카트는... 답답할 때 달리려고 합니다.
57. 귀차니즘
어느정도 귀차니스트입니다만, 좋아하는 것과 귀차니즘이 겹치면 그 때는 좋아하는 것으로 우선 순위가 바뀝니다.
58. 습관
머리를 앞으로 쓰다듬는 버릇이 언제부터 생겼더군요.
...언제부터 생겼나...?
59. 물놀이
물'놀이'보다는 그냥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있는게 좋아요.
실제로 수영장에 가도 즐기는 건 먹는 거랑 미끄럼틀...
60. 욕
솔직히 말하지요,
'욕을 한 마디도 못합니다'
못 믿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여동생과 어머니께 '한심하다' 소리를 들을 정도로,
어머니께서는 저에게 욕을 시켜보려고도 하셨습니다. 결국 포기하셨지요.
하지만 말이죠, 어째서 욕으로만 말을 끝내려고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게임을 하다가 똑같은 상황에 걸리면 여동생 입에서는 부모님이 경악하실 정도로 욕이 튀어나옵니다.
저는? '...', '...아~~' 정도입니다.
서점이 멀어요. 그래서 늘 교보문고에서 책을 고르는 편이지요.
그래도 자금 사정상 많이 사지는 못 하고, 있는 책을 여러 번 보는 편입니다.
감성적인 책은 별로 안 좋아하고요.
42. 놀이터
그네타던 기억밖에 없는 곳이군요.
어릴 때 조금 덩치 있고 활발한 애들이 높이 밀어줄 때 무서웠죠.
43. 아르바이트
중학생때 전단지 100여 장 던지고 1000원 받은 적이 있고요,
올해 초에 백화점에서 행사 요원 두 번 했습니다.
...백화점 아르바이트, 나긋나긋한 사람 아니면 할 게 못 돼요. 정말.
44. 증명사진
증명사진 찍은 지 꽤 됐군요.
올해 교대 입시때도 고등학교때 사진 붙이고, 얼마전 JLPT 2급 원서 낼때도 고등학교때 사진 붙였습니다.
수능때는? 그건 사진 사이즈가 달라지지 않았나요?
45. 여행
국내 여행은 유치원때부터 세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래도 생각해보라면 서울 두세 번에,강화도 두 번에, 경주 세 번에, 제주도 다섯 번에, 백양사는 1년에 10번 넘게 가고... 더 이상 세기 싫어요.
해외 여행이라면 고1때 베이징으로 수학여행, 2학년 여름방학때 동생과 일본 후쿠오카쪽으로, 올해 4월에 중국 단둥 쪽으로 갔습니다.
46. 잠옷
팔랑팔랑 잠옷용 치마와 하얗고 큰 티셔츠가 잠옷입니다.
예비로 똑같이 하얀 티셔츠와 파란 색 치마가 있지요.
47. 평상복
언제나 청바지, 거기에 여름에는 티셔츠, 겨울에는 스웨터.
48. 음악듣기
현재는 J-pop 취향입니다.
J-pop 좋아하는 사람들, 주기에 따라 일음이 지겨워지고 우리 나라 것으로 바뀌는 사람 많다는데, 저는 5년째 이것만 줄기차게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유요? 없어요. TV나 동생 폰으로도 우리 나라 음악은 자주 듣습니다만
아직은 일음이 더 편하게 들려요.
49. 숙제
50페이지'로' 요약하라는 숙제도 혼자서 1주일간 밤새며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숙제, 5명 정도가 나눠서 한 다음에 짜집기한 경우도 있더군요.
작문도 '베낀다'는 것을 생각도 안 하는 바람에 평점이...
50. 화단
아파트에 그런 거 키울 공간 없어요.
부모님께서 공들이시는 나무는 있어도.
51. 체력
약합니다. 감기, 눈병 등의 유행성 병은 잘 안 걸리고, 감기도 크게 걸리는 일이 별로 없지만, 확실히 운동계쪽 체력은 약해요.
52. 친척
어릴 때는 외가쪽이었는데, 지금은 외가도 친가도 잘 보지 않게 되었네요.
연락도 잘 안 하고.
어릴 때 귀여움받던 시절이 그리워라~
53. 추억
소중하죠. 시간때우기로도 좋은 소재가 되고요.
소중한 것은 오래오래 기억해야 하는 겁니다~
54. 내일
내일...은, 학교를 갈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55. 다툼
다툰 적이 별로 없네요. 제가 그냥 다 듣고 몇 시간, 며칠 보내고 말지.
56. 게임중독
'컴퓨터 중독'이지만 '게임 중독'은 아닙니다.
하고 있는 게임이라면 메이플과 카트지만, 메이플은 친구가 하고 있던 RPG 폰게임에 영향받아서 갑자기 하고 싶어진 것이지,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은 RPG에 그다지 맞지 않군요.
카트는... 답답할 때 달리려고 합니다.
57. 귀차니즘
어느정도 귀차니스트입니다만, 좋아하는 것과 귀차니즘이 겹치면 그 때는 좋아하는 것으로 우선 순위가 바뀝니다.
58. 습관
머리를 앞으로 쓰다듬는 버릇이 언제부터 생겼더군요.
...언제부터 생겼나...?
59. 물놀이
물'놀이'보다는 그냥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있는게 좋아요.
실제로 수영장에 가도 즐기는 건 먹는 거랑 미끄럼틀...
60. 욕
솔직히 말하지요,
'욕을 한 마디도 못합니다'
못 믿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여동생과 어머니께 '한심하다' 소리를 들을 정도로,
어머니께서는 저에게 욕을 시켜보려고도 하셨습니다. 결국 포기하셨지요.
하지만 말이죠, 어째서 욕으로만 말을 끝내려고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게임을 하다가 똑같은 상황에 걸리면 여동생 입에서는 부모님이 경악하실 정도로 욕이 튀어나옵니다.
저는? '...', '...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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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 듯이 달려보고 싶으시다면.. 스타워즈 레이싱 에피소드 2였나.. 그것을 해보세요.. 돈을 좀 조작(?)해서 최고속도까지 올리면.. 속도감이 장난이 아닐겁니다 (...);
스타워즈 '레이싱' 에피소드라는 게임도 있었군요.
아, 잘못알고 있었네요, 스타워즈 에피소드1 레이서라는 게임입니다 (...);